메뉴 건너뛰기

creation21.or.kr

조회 수 5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창세기 홍수와 그랜드 캐니언 믿을 수 있는 열 가지 이유

Bill Hoesh(지질학), ACT뉴스 20171

 

 1.JPG


 

전 세계를 파괴시킨 홍수 심판은 지구상에 큰 흔적을 남겨 놓았다. 앞으로 짤막하게 다룰 그랜드 캐니언의 열 가지 독특한 특징은 가장 하부 퇴적 지층인 태핏(Tapeats) 사암부터 가장 상부의 카이밥(Kaibab) 석회암까지 4,000피트에 이르는 두께의 지층을 통해서 얻어진 것들이다. 이 열 가지가 하나하나로 볼 때도 중요하지만, 이들을 모두 모으면 전체가 작품처럼 다가온다. 그랜드 캐니언은

 

1. 생명이 아니라 죽음의 기록이다

 

그랜드 캐니언의 화석들 대부분은 부서졌고 멀리서 운반된 조개들이 뒤죽박죽 된 상태로 남아 있다. 이 생물체들이 제자리에서 군집을 이루며 살았다는 증거는 아주 빈약하다. 흔적 화석으로 보존된 동물 흔적이나 발자국 등은 어떤 정상적인상태가 아닌 살아있던 상황에서 매몰되었음을 보여준다. 오늘날의 어떤 과정도 넓은 지역에서 이와 같은 동물 시체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그렇다면 과거에 오늘날과 아주 다른 무슨 일이 일어났었단 말인가?

 

2. 대륙 위에 대양이 있었다

 

대양 퇴적물로 구성된 사욱 거대 지층(Sauk mega sequence)은 그랜드 캐니언 기반암을 담요처럼 덮고 있다. 해양 화석 등 대양 지각과 관련된 퇴적 지층들이 대륙 지각을 덮은 것은 지금과 아주 다른 조건의 홍수가 아니라면 형성되기 어렵다. 그런데 과거에 이런 일이 일어났던 것이다. 사욱 거대 지층은 오늘날이나 최근의 퇴적 기록에서 발견된 적이 없는 비교할 수 없이 전지구적인 사건을 필요로 한다.

 

3. 아주 광대하게 펼쳐진 퇴적 기록을 보여준다

 

태핏 사암과 레드월 석회암 같은 각각의 암체들은 수백 피트의 두께를 보여주며, 물 속에서 퇴적된 해양 화석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수평으로 북미대륙을 횡단하며 어떤 지층은 더 연장되며 이어진다. 실제로 이들은 구조, 성분, 화석 상에 그리 다양하지 않다.(편집자주, 광범위한 규모에 비해 특성이 거의 비슷한 퇴적물로 이루어졌다는 뜻.) 이런 모습은 세계적인 현상인데, 이는 전지구적으로 일어나기에 충분히 가능한 격변적 사건을 요구한다.

 

4. 격변적 퇴적 기록이다

 

그랜드 캐니언의 화석, 지층, 퇴적암들은 빠른 매몰을 말하고 있다. 분명히 산소가 없는 상황에서 화석을 보존시킬 만한 오늘날과 전혀 다른 빠른 매몰을 암시한다. 물속에서 형성 가능한 사층리는 모래가 빠르게 퇴적되었음을 내포한다. 조용한 듯이 보이는 레드월 석회암조차도 광활한 지역에 걸쳐서 모래와 암편에 매몰된 수십억 구의 앵무조개(nautiloids)를 갖고 있다. 이들은 그랜드 캐니언 지층이 천천히 단계적으로 형성되었다는 기원을 받아들이기 힘든 증거이다.

 

5. 전지구적 단일 침식의 기록이다

 

태핏 사암의 모든 바닥은 평행하지 않은 침식면을 보여준다. 이는 해양 퇴적물들이 전지구적인 규모로 대륙의 상부를 덮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겉으로 보자면 표면의 특성은 쓰나미와 같은 강도의 무언가가 지표를 할퀴었으며, 이어서 해양 기원의 태핏 사암 퇴적물이 그 지표 위를 덮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6. 먼 거리에서 운반된 퇴적 기록이다

 

그랜드 캐니언 상부 2,000피트 지층을 구성하는 모래들은 미 동부인 아팔란치안 지역에서부터 온 것들이다. 이는 수만 입방 마일의 모래가 대륙을 횡단하며 운반되었음을 말한다. 이는 오늘날 결코 전례 없던 아주 특별한 상황을 말한다.

 

7. 시간을 말하지 않는다

 

그랜드 캐니언의 여러 암석들에게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이 수행되어왔다. 이 암석들은 방법을 달리 측정했을 때 서로 일치하지 않는 연대를 보여주었다. 만약 측정 방법을 달리할 때마다 다른 연대를 보여준다면, 그 연대는 참으로 회의적이지 않을 수 없다. 그러므로 그랜드 캐니언 암석의 나이가 성공적으로 측정되었는지에 대한 의문을 갖는 것은 타당하다.

 

8. 잔혹한 퇴적 작용의 기록이다

 

그랜드 캐니언의 4,000 피트 두께의 고생대 퇴적 단면은 오랜 동안 퇴적 작용이 멈추었다는 부정합을 보이지 않는다. 지질학자들은 진화론적으로 수백만 년 이상 오랫동안 퇴적 작용이 없었다는 부정합이 있었다고 단언하지만, 어떻게 그렇게 오랫동안 270마일로 펼쳐진 평평한 면을 유지하겠는가? 왜 그렇게 기복 없이 평평할까? 이는 각각의 지층들이 연속적으로 퇴적되었으며 큰 방해 없이 진행되었음을 보여준다.

 

9. 단번의 퇴적 기록이다.

 

진화론자들은 고생대 캄브리아기 태핏 사암 지층은 퇴적 작용을 마치고 4억 년이 지난 후에 휘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그랜드 캐니언의 4,000피트 두께의 퇴적 작용이 완결되는 그 오랜 기간 동안 충분히 굳지 않고 있었다고 받아들여야 한다. 최하층의 태핏 사암이 4억년동안 굳지 않고 있을 수는 없다. 이는 반대로 전 지층이 단 한 번의 전지구를 덮었던 홍수로 형성되었음을 말한다.

 

10. 전지구적 홍수에 대한 기록들

 

거의 예외 없이 북미 인디언 부족들은 그들의 문화 전통 가운데 홍수에 대한 흔적이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의 많은 나라들도 홍수에 대한 전설이 있다. 무슨 이유 때문일까?

 

The case for subaqueous vertebrate escape tracksin the Coconino Sandstone remains formidable: L. R. Brand & T. Tang, “Fossil vertebrate footprints in the Coconino Sandstone (Permian) of northern Arizona: evidence for underwater origin” (Geology 19: 1201-1204, 1991).

The Sauk mega sequence is the first of three major pulses of sediment represented in these Grand Canyon strata. L. L. Sloss, “Sequences in the cratonic interior of North America” (Geol Soc. America Bull., v.74, p.93-114, 1963).

Average density of oceanic crust is 3.0g/cc; continental crust is much less: 2.85g/cc.

D. V. Ager, The Nature of the Stratigraphical Record (John Wiley, New York), 1973.

A geologic catastrophe is defined as an event of high energy and short duration.

Crinoid fossils in the Redwall Limestone include some exceptionally well preserved external molds of calyces,” which demand extremely rapid burial. History of the Redwall Limestone in Northern Arizona, E. D. McKee and R. G. Gutschick (Geol. Soc. Am. Memoir 114, Boulder, Colorado, 1969, p.49) and Echinoderm taphonomy, taphofacies, and lagerstatten,” C. E. Brett, et al.(Paleontological Society Papers, 3: 147-190, 1997).

Large scale cross bedding of sand to pebble sized bioclastic debris is found in two of the four Redwall Limestone members. Strong underwater currents are implied, yet these bear striking resemblance to cross beds in other Grand Canyon strata that are claimed to be of terrestrial origin: McKee & Gutschick, History of the Redwall Limestone (p.111), and G. H. Billingsley, Geologic Map of the Grand Canyon 30x 60Quadrangle, Coconino and Mohave Counties, Northwestern Arizona, (U. S. Geological Survey I-2688, Reston, VA).

S. A. Austin and K. P. Wise, “Regionally extensive mass kill of large orthocone nautiloids, Redwall Limestone (Lower Mississippian), Grand Canyon National Park, Arizona”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2002 Annual Meeting, Paper no. 187-4.), and S. A. Austin, “Nautiloid Mass Kill and Burial Event, Redwall Limestone (Lower Mississippian), Grand Canyon Region, Arizona and Nevadain R. L. Ivey (ed.)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Creation Science Fellowship, 2003), pp.5599.

This is a kind of slowness that strains even uniformitarian models; after major unconformities are accounted for an average rate of sedimentation is estimated in the hundredths of a millimeter per year.

The Great Unconformity is a worldwide erosion surface and in Grand Canyon it separates the Tapeats Sandstone (base of the Sauk mega equence) from the underlying Precambrian rocks.

G. E. Gehrels, et al., “Detrital zircon U-Pb geochronology of Paleozoic strata in the Grand Canyon, Arizona

(Lithosphere 3:183-200, 2011).

A good skeptical review of radioisotope techniques including problems in dating Grand Canyon rocks is found in A. A. Snelling, Earths Catastrophic Past, Volume 2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allas, p. 797-864).

The maximum relief on any of these erosion surfaces is 400 feet. Compare this to 29,000 feet in todays world.

Fractures, minor faults, and apparent flexural slip in these tight folds do not preclude a soft strata origin. The Tapeats Sandstone has a quartzitic texture (in part) which withstands bending about as well as a ceramic pot endures a hammer blow: evidence for grain breakage ought to be everywhere. The existing brittle failure indicators have not been shown to be so volumetrically abundant as to account for the tight fold geometry, and may be incidental or even post date (in part) the folding event. Flexural slippage, if confirmed, demands that folded units differ in shear strength, not that they be fully lithified. Ductile thickening by 25% of the Redwall Limestone is documented in other Grand Canyon folds, which implies flowage of material over hundreds of meters distance: “Development of monoclines: Part I. Structure of the Palisades Creek branch of the East Kaibab monocline, Grand Canyon, Arizona,” Zeev Reches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Memoir 151, p.235-270, 1977).

A Hualapai flood story depicts a world destroying flood, 45 days of rain, a bird with grass in its mouth, and a dispersion of peoples following: Paul Talieje, “Wikahme,” in Leanne Hinton and Lucille Watahomogie (eds) Spirit Mountain: An Anthology of Yuman Story and Song (University of Arizona Press: Tucson, 1984, p.154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27 Anza Borrego에는 4F, 3S가 있다! file honey 2018.02.03 63
526 ACT 뉴스 2017년 3월호 file honey 2018.02.03 54
525 지구는 총알처럼 달리고 file honey 2018.02.02 60
524 홍수 지질학: 선한 유산 file honey 2018.02.02 64
523 ACT 뉴스 2017년 2월호 file honey 2018.02.02 56
522 형태적 유사성의 덫 file honey 2018.02.02 61
521 사람은 어떻게 볼 수 있나 file honey 2018.02.02 55
» 창세기 홍수와 그랜드 캐니언 — 믿을 수 있는 열 가지 이유 file honey 2018.02.02 58
519 시간, 공간, 물질, 법칙 그리고 목적 file honey 2018.02.02 61
518 ACT 뉴스 2017년 1월호 file honey 2018.02.02 57
517 인간의 처음 조상은 누구인가? file honey 2018.02.01 61
516 수십억 년의 나이가 나오기까지 숨어있는 이야기들 file honey 2018.02.01 47
515 ACT 뉴스 2016년 12월호 file honey 2018.02.01 45
514 인간의 돌연변이 시계는 창조를 확증한다 file honey 2018.02.01 47
513 다이내믹 세계는 창조주의 지혜 file honey 2018.02.01 45
512 코코니노 사암은 사막에서 형성되었나? file honey 2018.02.01 49
511 ACT 뉴스 2016년 11월호 file honey 2018.02.01 46
510 교과서와 기원문제(13) 수소와 헬륨의 분포 비율이 빅뱅의 증거인가? file honey 2018.02.01 45
509 창조론자는 이상한 것들을 믿는 사람들인가? file honey 2018.02.01 46
508 “그랜드 캐니언이 노아 홍수 때 생기지 않았다는 증거”에 대한 비판 file honey 2018.02.01 4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 Next
/ 30